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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속에는 온라인 수업 중인 강수정의 아들의 모습이 담겨있다. 책상에 앉아 집중한 채 공부 중인 아들과 그런 아들의 모습을 카메라에 담고 있는 강수정. 올해 9살이 된 강수정의 아들은 현재 홍콩에 위치한 국제학교에 재학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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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수정은 공부 중인 아들을 위해 맛있는 점심을 준비, 그는 "점심 메뉴는 돈가스 인데 저녁은 뭐하지"라며 "매일 매일이 고민의 연속"이라고 적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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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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