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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23일 현대건설, 27일 페퍼저축은행과의 김천 홈경기는 코로나 확산 여파를 고려해 무관중으로 운영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도로공사의 홈경기 관중입장은 오는 3월에나 재개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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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로공사 무관중 공식입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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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6일 어제, 코로나 확진자를 제외한 선수 및 스탭 PCR검사 결과 검사 받은 전원 음성 판정을 받았으며, 2.23(수) 현대건설, 2.27(일) 페퍼저축은행과의 김천 홈경기는 코로나 확산 여파 등을 고려 무관중으로 운영하게 되었음을 알려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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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가 확산 방지를 위해 홈구장 운영 등의 프로세스를 점검하고 방역을 강화할 예정입니다.
김영록 기자 lunarfly@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