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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혜는 이날 집 안에서 마스크를 착용한 이유에 대해 남편 문재완이 무언가를 말하려 하자 "성형 안 했어요!"라고 강조해 웃음을 안겼다. 문재완이 "성형은 아닌데 아내가 예뻐지고 싶어서"라고 말을 이어가자 이지혜는 "예뻐지고 싶어서가 아니라 기미가 너무 올라와서 그랬다. 목은 쥐젖이 생겨 난리가 났다"라고 설명했다. 문재완은 "이거(마스크) 내리면 어후~"라며 현실 반응을 보여 폭소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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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혜는 첫째 딸 태리 양의 근황도 전했다. 최근 장염에 걸려 새벽에 응급실을 갔다고. 이지혜는 "새벽 2시에 도착했는데 아침 9시까지 토를 했다. 애가 너무 힘들어했다. 집에 왔는데도 병원을 몇 번 더 갔다. 명절이어서 이모님도 안 계셨는데 엄마가 와줘 너무 고마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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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혜는 지난 2017년 세무사 문재완과 결혼해 이듬해 첫째 태리 양을 품에 안았다. 지난해 12월에는 둘째 딸을 출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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