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콘테 감독은 지난해 11월 토트넘의 지휘봉을 잡았다. 콘테 감독 부임 뒤 토트넘은 리그 9경기 무패를 달리며 상위권을 매섭게 추격했다. 하지만 최근 연패 수렁에 빠졌다. 리그 22경기에서 11승3무8패(승점 36)를 기록하며 8위에 머물러 있다.
Advertisement
메트로의 보도에 따르면 콘테 감독은 비인스포츠와의 인터뷰에서 "리그에서 우승할 가능성을 1%만 느껴야 한다. 왜냐하면 4등을 할 가능성이 1%라고 느끼기 때문이다. 이 리그의 수준은 매우 높다. 상위 팀들을 제외하곤 다른 팀들을 위한 공간이 많지 않다"고 말했다.
Advertisement
김가을 기자 epi17@sportschosun.com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