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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속에는 인민정이 직접 끓인 죽이 담겨있다. 이는 아픈 김동성을 위해 인민정이 끓인 것. 인민정은 "오빠가 아파서 죽 끓여줬더니 죽은 사먹는 줄만 알았다고"라며 "그 말을 듣는 순간 눈물이 난다"며 남편을 향한 애정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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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인민정과 김동성은 지난해 5월 혼인신고를 하고 법적으로 부부가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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