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프터스쿨 정아, 분노의 SNS "소설 쓰는 사람들 어떻게 벌주지?" by 김준석 기자 2022-02-18 10:38:02 Advertisement [스포츠조선닷컴 김준석 기자] 애프터스쿨 정아가 황당한 소문에 분노했다.Advertisement17일 정아는 SNS에 별다른 사진 없이 "남 얘기를 소설 써서 하고 다니는 사람들을 어떻게 벌주지? 음... 귀찮군..."이라는 글을 게재했다.정아는 자신에 대한 소문을 내고 다니는 사람에게 분노한 것으로 보인다.Advertisement한편 정아는 지난 2009년 그룹 애프터스쿨 멤버로 데뷔했고, 지난 2018년엔 농구선수 정창영과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narusi@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故 김영희, 화장실서 넘어져 목뼈 골절 후 별세..안타까운 3주기 유부남이 딸 등하원 도우미와 불륜 “근무 시간에 집으로 들어가..” “외로워 마셨다” 심권호 집에 쌓인 소주 300병..간암 충격에 안타까운 자기 관리 피해자 고통 여전한데 ‘미성년 성폭행’ 고영욱 “교화됐는데 13년간 실업자, 뭘하며 살라는 거냐“ ‘26세’ 인기 가수, 아파트서 독사에 물려 사망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