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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티아누 호날두와 폴 포그바가 사라진 점이 눈에 띈다. 브루노 페르난데스, 제이든 산초, 해리 맥과이어 등 주요 선수는 자리를 지켰다. 센터 포워드에 케인이 들어오고 우측 윙에 안토니가 가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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텔레그라프에 따르면 맨유는 포체티노와 함께 케인까지 데려올 계획이다. 포체티노가 맨유에 온다면 영입 1순위가 바로 케인이다. 케인은 최근 토트넘 레비 회장에게 전력 보강이 없다면 팀을 떠나겠다고 선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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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타깃은 브라질 유망주 안토니(아약스)다. 더 선은 '안토니는 네덜란드 리그를 찢고 있다. 이번 시즌 11골 8도움을 기록했다. 맨유가 주목하고 있다'고 기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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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유 새 감독 후보는 포체티노와 에릭 텐하그(아약스) 2파전으로 압축된 것이 사실이다. 포체티노는 맨유 선수단이 원하는 인물인 반면 수뇌부는 텐하그 쪽이다. 특히 컨설턴트로 내정된 랑닉 감독이 텐하그를 선호한다.
한동훈 기자 dhhan@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