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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토니오 콘테 감독이 이끄는 토트넘은 20일 영국 맨체스터의 에티하드 스타디움에서 2021~2022시즌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원정 경기를 치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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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울한 분위기를 풀어낸 것은 바로 '에이스' 손흥민이었다. 풋볼런던은 '토트넘은 맨시티와의 경기를 앞두고 비시즌 한국 투어 일정을 공개했다. 손흥민은 그의 동료들과 함께 홍보 영상을 찍었다. 공개된 영상 속 손흥민은 로든, 쿨루셉스키, 베르바인에게 한국어를 가르치는 모습이었다. 손흥민의 가르침을 받은 선수들은 서로 웃으며 농담했다. 이 밖에도 손흥민은 한국의 전통 놀이를 가르쳤다'고 전했다. 손흥민은 동료들에게 제기차기, 딱지치기 등을 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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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가을 기자 epi17@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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