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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박나래는 전현무의 인사에 "힘이 넘치시네"라며 반겼다. 전현무는 "반갑습니다. 푹 쉬었더니 배성재보다 올림픽을 더 많이 봤다. 모든 종목을 다 봤다. 스키점프까지"라며 자가격리 당시 근황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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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현무는 "어쨌든 여러분들은 절대 걸리지 마시고 방역을 철저하게 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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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lzllovel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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