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지현 기자] 배우 이윤지가 두 딸들의 모습을 공개했다.
18일 이윤지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나는 큰딸이 잘 나온 사진을 올릴것이다"라며 두 딸의 모습을 게재했다.
이어 "시선 뺏지마라 꼬맹이. 오늘도 하루 종일 못 봤는데 내일도 그럴 예정이라 슬퍼. 너희의 오늘이 궁금했어. 너희의 내일은 어떨까"라는 해시태그를 덧붙였다.
공개한 사진에는 이윤지의 두 딸이 똑같은 옷을 입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얼굴 꽃받침을 한 두 딸의 귀여운 매력이 가득하다.
특히 첫째 라니 양은 방끗 웃고 있는데 반해 둘째 소울 양은 찌푸린 표정을 하고 있어 눈길을 끈다.
한편 이윤지는 지난 2014년 치과의사 정한울씨와 결혼해 슬하에 첫째 딸 라니, 둘째 딸 소울이를 두고 있다. 이윤지는 오는 27일까지 공연되는 연극 '언더스터디' 무대에 오르고 있다.
olzllovely@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BJ 난닝구 사망, 향년 46세..“빚 그게 뭐라고 안 좋은 선택을” 동료 BJ 애도 이어져 -
수척해진 정가은, 코에 호스 낀 병상 사진 공개..“폐에 구멍 났었다” -
"딱 엄마 얼굴" 최준희, 미소에 담긴 故 최진실의 모습 -
윤남노, 빚 6억 쏟아부은 식당 어떻길래..팩폭 쏟아졌다 ('전참시') -
'경수♥' 31기 순자, 공구도 안했는데..초대박냈다 "하루동안 1000장 팔려" -
"죄인 죽였다" 섬뜩 신고…'탑건' 배우 제임스 핸디, 여친 아들에 피살 -
'원진서♥' 윤정수, 결혼식날 날벼락.."식권 1000장 집에 두고 왔다" -
“제가 강도범 아닙니다”..서동주, 김규리 자택 침입 사건 관련 해명
스포츠 많이본뉴스
- 1.'또또 안세영이야?' 中 한탄→자화자찬…'천위페이 연달아 4강 진출, 여전히 세계 女 배드민턴 최고 선수 증명'
- 2.[단독]'K리그1 왕좌 복귀 시동 건다!' 울산, 국가대표 수비수 황재원 영입 유력…토마스, 이기혁 '폭풍 영입' 스타트
- 3.SSG 칼 뽑았다! 화이트·긴지로 모두 결별…토마스 해치와 59만 달러 계약 [공식발표]
- 4.돌아온 변우혁 2홈런 6안타 폭격…'파죽지세' 함평 KIA, 퓨처스 7연승 달성 → 구단 최다 타이 기록
- 5."월드컵 수준 아니잖아!" 日 에이스 구보 다케후사 결국 작심 발언…'막판 담금질' 일본, 그라운드 문제로 2연속 경기장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