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지현 기자] 배우 이윤지가 두 딸들의 모습을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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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일 이윤지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나는 큰딸이 잘 나온 사진을 올릴것이다"라며 두 딸의 모습을 게재했다.
이어 "시선 뺏지마라 꼬맹이. 오늘도 하루 종일 못 봤는데 내일도 그럴 예정이라 슬퍼. 너희의 오늘이 궁금했어. 너희의 내일은 어떨까"라는 해시태그를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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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한 사진에는 이윤지의 두 딸이 똑같은 옷을 입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얼굴 꽃받침을 한 두 딸의 귀여운 매력이 가득하다.
특히 첫째 라니 양은 방끗 웃고 있는데 반해 둘째 소울 양은 찌푸린 표정을 하고 있어 눈길을 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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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이윤지는 지난 2014년 치과의사 정한울씨와 결혼해 슬하에 첫째 딸 라니, 둘째 딸 소울이를 두고 있다. 이윤지는 오는 27일까지 공연되는 연극 '언더스터디' 무대에 오르고 있다.
olzllovel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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