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영상에는 남편에게 생일선물로 받은 명품 C사의 가방을 언박싱하는 김준희의 모습이 담겼다. 선물 상자에 담긴 가방을 조심스럽게 꺼낸 김준희는 "귀엽다, "너무 예쁘다"를 연발하며 행복한 미소를 감추지 못했다. 이어 가방을 들어 보이며 "감사합니다"라고 남편에게 고마움을 전했다.
Advertisement
supremez@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Experience a richer experience on our mobile app!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