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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문희는 앞서 방송을 통해 수차례 어머니를 향한 애틋함을 드러낸 바 있다. 지난 2019년 영화 '감쪽같은 그녀' 제작발표회에서 "어머니가 98세이시다. 제가 영화 속에서 입은 의상이 어머니 옷이다. 워낙 예쁜 걸 좋아하시고 언제나 예쁘게 하고 다니신다"라고 말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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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나문희는 올해 82세이며 현재 채널S '진격의 할매'에 출연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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