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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과 케인의 듀오가 만들어낸 리그 36번째 골이었다. 2015~2016시즌부터 호흡을 맞춰온 '손-케 듀오'는 그동안 찰떡 호흡을 선보였다. 7시즌동안 리그에서 35골을 합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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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나 최근 케인의 몸상태가 올라왔다. 손흥민도 날카로운 스피드를 보여주고 있었다. 결국 맨시티 전에서 일을 냈다. 손흥민의 도움 그리고 케인의 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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