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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저번주부터 부모님이 아프셔서 입원 퇴원 하시고 다시 응급상황이 생겨 급하게 출동하고~ 마음 졸였던 시간들이 지나고 감사하게도 평안하게 주말을 맞이할 수 있게 되었다"라며 일상의 소중함을 전했다. 김원희는 "그래서 뻥튀기가 더 꿀맛이로구나"라며 "부모님이 곁에 계신 것에 감사", "맛난 것 나눠주는 친구도 감사"라고 다시금 적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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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김원희는 채널A '요즘 남자 라이프 - 신랑수업' 등에 출연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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