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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르셀로나 유스 출신으로 프로 데뷔 이후로도 줄곧 바르셀로나 프로팀에서만 활약한 메시는 지난해 여름 계약만료로 캄누를 떠나 파리로 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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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르셀로나는 메시 없이 힘겨운 나날을 보내고 있다. 유럽챔피언스리그에서 조 3위를 하며 토너먼트 진출에 실패했고, 라리가에선 선두 경쟁에서 크게 뒤쳐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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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이유에 대해 "메시는 축구의 거의 모든 면에서 최고다. 마무리 훈련을 하든, 포지셔닝 플레이를 하든, 연습경기를 하든, 늘 최고였다. 어떤 칭찬을 해도 부족하지 않다. 팀에 그런 선수가 있다면, 가능한 한 그에게 맞추려고 노력한다. 고로 메시가 떠났다면 (새로운 환경에)적응해야 한다"고 말했다.
윤진만 기자 yoonjinma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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