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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러한 콜라보의 일환으로 리브와 마누가 부산의 유니폼을 스타일리시하게 소화한 룩북을 공개했다. 부산의 아이덴티티를 표방하는 '방패 유니폼'을 착용한 두 사람이 부산의 경전철과 번화가, 식당에서 촬영한 이번 룩북은 도시의 활기 넘치는 모습과 세련된 색채가 인상적이다. 특히 부산의 대표 음식으로 손꼽히는 돼지국밥을 먹으며 촬영한 사진은 기존 룩북에서 볼 수 없던 신선함을 보여주었다는 평을 받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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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의 관계자는 "더투탑과의 콜라보는 룩북에서 그치지 않고, 더 차별화되고 파격적인 콘텐츠를 제작할 예정"이라며 "부산을 응원해 주시는 팬들에게 축구와 더불어 많은 볼거리와 즐길거리를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덧붙였다.
김성원 기자 newsm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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