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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에는 황혜영 가족의 반려견의 귀여운 뒤태가 담겨있다. 다리를 쫙 피고 스트레칭을 하는 반려견의 모습이 사랑스럽다. 황혜영은 그런 반려견에게 발레를 가르치겠다는 농담을 전하며 남다른 애정을 드러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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