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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연과 공승연 자매는 안성평강공주보호소에서 유키란 이름의 유기견을 데려와 보살폈다. 태어난지 5개월된 것으로 추정되는 유키는 피부병에 걸려서 거의 털이 없는 상태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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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된 인스타 사진 등에 따르면, 현재 미국 투어 공연 중인 정연은 공연을 떠나기 직전까지 직접 유키를 목욕시키고 털을 말려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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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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