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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집계에서 포워드 부문 5위에 랭크된 손흥민은 6위로 한계단 추락했다. 손흥민은 리그 20경기에서 9골 5도움을 기록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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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인이 2골, 손흥민이 2도움 맹활약하며 토트넘의 3대2 승리를 안긴 맨시티전 활약상은 반영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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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두는 그대로 득점선두 모하메드 살라(리버풀)다. 2위는 맨유의 백전노장 크리스티아누 호날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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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야드 마레즈(맨시티)가 7위로 내려앉았고, 9위 제이든 산초(맨유)와 10위 제로드 보웬(웨스트햄)이 TOP10에 새롭게 진입했다.
수비수 1위는 버질 반 다이크(리버풀)이고, 팀동료 알리송이 골키퍼 부문 1위에 올랐다.
토트넘 수문장 위고 요리스는 최근 계속된 실책성 플레이를 통해 4위에서 10위로 6계단 추락했다.
윤진만 기자 yoonjinman@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