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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영진-김형근-김태양-신예찬으로 꾸려진 '석영진 팀' 역시 1~3차 시기 합계 2분59초96의 기록으로 25위에 랭크됐다. 대표팀은 더 많은 선수에게 올림픽을 경험시키기 위해 이날 경기에는 '석영진 팀'에 신예찬 대신 박창현을 투입하려고 했다. 그러나 엔트리 변경이 허용되지 않아 그대로 신예찬이 썰매를 밀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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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가을 기자 epi17@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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