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박아람 기자] 전 야구선수 양준혁이 19살 연하 아내 박현선과 자가격리 중인 근황을 전했다.
Advertisement
양준혁은 2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우리 와이프 격리 기간 이기는 방법. 방바닥 쓸고 다니기. 양또부부는 건강한 일상으로 돌아갈 준비를 완료하고 내일부터 양준혁재단으로 출근합니다! 다행히 이상증세 없이 잘 이겨냈습니다. 모두들 코로나 조심하세요. 코로나 아웃"이라는 글과 함께 영상을 게재했다.
영상에는 박현선이 2022년 베이징올림픽 피겨 경기 중계를 보면서 이를 따라하는 모습이 담겨있다. 양준혁은 박현선의 장난기 넘치는 흉내가 귀여운지 연신 웃음을 터트려댔다. 부부의 다정한 모습이 훈훈한 미소를 자아낸다.
한편 양준혁은 지난해 3월 비연예인 박현선과 결혼했다. tokkig@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마약 구속' 에이미, 6년 만 깜짝 근황 "뽕쟁이 아냐, 이제 당당하게 살겠다"[SC이슈] -
조갑경, 오늘(1일) '라디오스타' 출연 강행…전 며느리 "나는 고통 속인테" 분통 -
'에펠탑 명물' 파코, 한국 첫 여행 중 결국 "집에 가고 싶어" -
'이혼' 최동석, '자녀 친권' 모두 전처 박지윤에게로..."혼자 잘 챙겨먹어야" -
이영자·정선희→이소라·홍진경도 눈물 재회..故최진실 떠나고 15년만 "다들 지쳐 멀어졌다" [SC이슈] -
이효리 요가원, 결국 '강력 경고' 날렸다..."촬영 금지·접촉 금지" -
조권, 방송서 사라진 이유…"母 흑색종암·父 직장암, 내가 병간호" -
조진웅, 은퇴 후 해외 목격담 등장 "말레이시아 시내서 포착"
스포츠 많이본뉴스
- 1.'기량 저하 논란' 손흥민 소신 발언 "능력 안 되면 대표팀 NO…냉정하게 내려놔야 할 때는 스스로 내려놓을 생각"
- 2.[속보]'2루타 제조기' 이정후 미쳤다! '아쉬운 주루사'에도 3안타 대폭발…시즌 초 최악의 부진 씻고 '부활 신호탄'
- 3.KKK '대전 예수' 돌아왔다…와이스, 2이닝 무실점 완벽투→"내 평생 기억하게될 하루"KKK '대전 예수' 돌아왔다…와이스, 2이닝 무실점 완벽투→"내 평생 기억하게될 하루"
- 4.두산 이진영 코치에게 뺨 맞은 삼성 김영웅, '도대체 무슨 일이...' 라팍에서 다시 만난 스승과 제자[대구현장]
- 5."사죄드립니다" 눈물의 발언, '12년 월드컵 꿈 무산' 눈물 바다 이탈리아, 가투소 감독 끝내 대국민 사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