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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에는 박현선이 2022년 베이징올림픽 피겨 경기 중계를 보면서 이를 따라하는 모습이 담겨있다. 양준혁은 박현선의 장난기 넘치는 흉내가 귀여운지 연신 웃음을 터트려댔다. 부부의 다정한 모습이 훈훈한 미소를 자아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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