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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속에는 딸 지온 양의 안경을 맞추기 위해 안경점을 찾은 모습. 이때 지온 양은 새로 맞춘 안경을 착용한 채 귀여운 눈빛을 쏘고 있다. 이에 윤혜진은 "어허이 치명적인 척을 하네"라고 지적해 웃음을 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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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rusi@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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