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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2년생 카르발류는 풀럼이 기대하는 미래다. 마르코 실바 풀럼 감독은 "나는 카르발류를 몇 년 더 여기서 보고 싶다. 다른 팀들이 카르발류에게 관심을 갖는 것은 놀라운 일이 아니다. 우리는 많은 재능을 가진 젊은 선수에 대해 얘기하고 있다. 이런 재능의 선수는 항상 어렵다"고 칭찬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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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매체는 또 다른 영국 언론 데일리스타의 보도를 인용해 '리버풀이 겨울 이적 시장 마지막 날 잔인하게 카르발류 영입을 놓쳤다. 그 사이 또 다른 경쟁자가 카르발류 계약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맨유는 카르발류를 보기 위해 풀럼과 맨시티의 잉글랜드축구협회(FA)컵에 스카우터를 파견하기도 했다. 맨유 스카우터들은 카르발류의 활약에 매우 감명을 받았다. 맨유는 카르발류가 리버풀에 합류하기 전 하이재킹할 준비가 돼 있다'고 전했다. 카르발류는 맨시티와의 FA컵에서 득점포를 가동했다. 경기는 맨시티의 4대1 승리로 끝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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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가을 기자 epi17@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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