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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긍정의 힘이 크면 부정의 힘은 긍정을 따라갈수 밖에 없다고 누가 그러던데.. 내 주변에 긍정의 힘이 나를 이렇게 평온하게 안아 주었나부다 (사실은 늙은거지 뭐) (살다보니 남 일에 관심 없어짐 )"라고 자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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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에는 따스한 햇살을 온몸으로 받고 있는 가희의 모습이 담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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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yu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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