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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3-4-3 포메이션으로 베스트11을 꾸렸다. 최전방 3명은 손흥민-케인-살라(리버풀)이었다. 손흥민과 케인은 20일 맨시티 원정에서 극적인 3대2 승리를 연출했다. 손흥민은 2도움, 케인은 2골을 뽑았다. 손흥민은 쿨루셉스키의 선제골과 케인의 추가골을 어시스트했다. 쿨루셉스키는 1골-1도움을 기록했다. 한마디로 3명이 맨시티를 무찔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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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스 크룩은 손흥민에 대해 "쿨루셉스키에게 내준 패스는 완벽했다. 한국 출신 슈퍼스타는 여러가지를 고려할 수 있는 상황에서 최상의 선택을 했다. 이건 교과서 같은 축구다. 토트넘 팀 경기력을 고려한 판단이다. 손흥민의 헌신, 케인과의 파트너십도 훌륭했다. 굉장한 도우미 역할이었다"고 호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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