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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련 업계에서는 이번 인사를 통해 동화약품이 '4세 경영'을 본격화하고 있다는 평가가 나오고 있다. 윤도준 회장은 슬하에 윤현경 상무(42)와 윤인호 신임 부사장 등 1남 1녀를 두고 있다. 윤 신임 부사장은 '제2의 창업자'로 꼽히는 보당 윤창식의 증손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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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소형기자 compact@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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