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배우 최정윤이 딸을 향한 애틋함을 드러냈다.
최정윤은 2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미운 7살과 너무 귀여운, 감동 그 자체인 7살. 엄마를 들었다 놨다. 다시 오지 않을 이 시간이라 생각하고 잘 버텨보리라!"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최정윤의 딸은 새침한 표정을 지으며 포즈를 취하고 있다. 뚜렷한 이목구비가 돋보이는 최정윤의 딸은 눈 밑에는 보석 스티커를 붙이고, 손에는 커다란 꽃반지를 끼고 한껏 멋을 낸 모습. 배우 엄마의 끼를 그대로 물려받은 듯한 최정윤 딸의 사랑스러운 모습이 보는 이들을 미소 짓게 만든다.
한편 최정윤은 지난 2011년 이랜드 그룹 부회장의 장남인 이글파이브 출신 윤태준과 결혼해 슬하에 딸을 두고 있다. 그러나 두 사람은 지난해 10월부터 이혼 절차를 밟고 있다.
supremez@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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