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히샬리송은 베니테스 감독이 보여준 모습이 아직도 이해가 되지 않는 모습이었다. 베니테스 감독은 팀의 핵심 자원인 하메스 로드리게스와 뤼카 디뉴를 방출했다. 이 결정은 베니테스 감독의 발목을 잡았고, 결국 경질됐다. 히샬리송은 20일(한국시각) 마르카를 통해 "올림픽을 마치고 팀에 복귀했는데 하메스가 엄청 열심히 하더라. 놀랐다. 그런데 갑자기 베니테스 감독이 하메스에게 자신의 계획에 들어있지 않다고 하더라. 아무도 그것을 납득하지 못했다"고 했다. 이어 "디뉴에게도 그러더라. 그의 이적은 팀에 큰 부담이 됐다. 두 명의 선수를 잃었고 이는 우리에게 큰 영향을 미쳤다"고 했다.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