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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한혜진은 모델 데뷔 20주년 기념 세미 누드 화보를 공개해 많은 화제를 모았다. 특히 온 몸을 까맣게한 콘셉트에 대해 한혜진은 "새까만 걸 온 몸에 발랐다. 촬영이 끝난 이후 아이리무버로 온 몸을 씻었다. 저 촬영 이후 일주일동안 귓구멍이랑 콧구멍에서 까만 게 묻어 나왔다"고 털어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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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모델 활동 중 가장 어려운 점에 대해 한혜진은 "속옷을 못 입는 다는 것이다. 사람들 앞에 서야 하는데 속옷을 다 탈의하는 게 힘들었다. 그게 문제 가 아니다. 일할 때 분신처럼 입는 티팬티기 적응이 안 된다. 그건 입어도 입어도 적응이 안 된다"며 고충을 털어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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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나도 화보 촬영 2~3일 전부터 거의 물을 안 마신다. 미라처럼 마르는데 수분이 빠지면서 근육이 잘 보인다. 촬영할 때 마지막 두 컷 정도 남았을 때 물을 먹는다. 물을 마시는 순간 분 단위로 살이 찌는 게 느껴진다. 얼굴도 수분이 차오른다"고 혹독한 급찐급빠 비법을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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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지영 기자 soulhn1220@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