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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아메니는 2000년생 신성으로 모나코 주축으로 활약하며 유럽 최고 유망주로 떠올랐다. 이번 시즌 모나코의 붙박이 주전으로 나서고 있으며, 모든 대회를 통틀어 35경기에 출전해 3골 2도움을 기록중이다. 추아메니는 이미 프랑스 A대표팀에도 선발되는 등 그 재능을 인정받고 있다. 벌써 A매치 7경기를 소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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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프랑스 매체 '르10스포르트'는 추아메니의 소속팀 모나코가 그를 떠나보낼 생각이 전혀 없다고 보도했다. 추아메니와 모나코의 계약은 2024년 여름까지 맺어져 있는데, 모나코 뿐 아니라 추아메니도 당장 팀을 떠날 생각이 없다. 추아메니는 2022 카타르월드컵에서 뛰기 위해, 모나코에서 꾸준히 주전으로 활약하겠다는 결심을 굳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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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아메니는 2020년 보르도에서 모나코로 이적한 뒤, 80경기를 소화하며 6골 6도움을 기록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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