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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측도 최재형 PD의 의사를 존중하고 앞날을 응원하기로 했다는 후문이다. 1997년 입사 후 25년 만에 KBS를 떠나게 된 최재형 PD는 콘텐츠 제작사를 차려 새로운 도전에 나선다. KBS 간판 예능을 진두지휘해온 만큼, 그의 새 행보에 관심이 쏠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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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날아라 슛돌이', '날아라 슛돌이-뉴 비기닝', '청춘FC 헝그리 일레븐', '천하무적 야구단', '축구 야구 말구', '씨름의 희열' 등 스포츠 관련 예능 프로그램 연출로 유명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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