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캡처에는 지난 7일 방송된 TV조선 '건강한 집'의 한 장면이 담겨있다. 올해 51세인 김원준은 소중하게 얻은 늦둥이 딸을 다정하게 안으며 애정을 표현하고 있는 모습. 아빠의 미모를 물려받은 딸의 사랑스러운 비주얼이 시선을 끈다.
Advertisement
Advertisement
Experience a richer experience on our mobile app!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