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 방송인 홍현희도 놀란 뮤지컬 배우 배다해의 엄마표 손 맛이었다.
배다해는 2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엄마표 전통다과, 수제육포"이라면서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배다해의 어머니가 직접 만든 전통 다과와 수제 육포가 담겨 있다. 이때 눈길을 끄는 점은 마치 백화점에서 파는 듯한 전통다과와 수제 육포의 비주얼이다. 맛 또한 일품. 배다해는 "진짜 맛있는데"라며 엄마표 전통다과를 자랑한 뒤, "잘 안해주심" 우는 이모티콘을 덧붙여 웃음을 안겼다.
이를 본 홍현희는 "뭐라고? 이걸 어머님이 만드신 거라고? 백화점에서 파는 게 아니라?"며 놀랐고, 배다해는 "먹고 싶어지면 말해요 언니"라고 답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배다해는 페퍼톤스 이장원과 지난해 11월 15일 결혼식을 올렸다. 또한 지난 2018년 인테리어디자이너 제이쓴과 결혼한 홍현희는 최근 결혼 4년 만에 임신 소식을 전해 많은 축하를 받았다. 이후 제이쓴은 임신으로 고생하는 아내 홍현희를 안쓰러워하거나, 아내 대신 입덧을 하는 등의 일상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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