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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속에는 배다해의 어머니가 직접 만든 전통 다과와 수제 육포가 담겨 있다. 이때 눈길을 끄는 점은 마치 백화점에서 파는 듯한 전통다과와 수제 육포의 비주얼이다. 맛 또한 일품. 배다해는 "진짜 맛있는데"라며 엄마표 전통다과를 자랑한 뒤, "잘 안해주심" 우는 이모티콘을 덧붙여 웃음을 안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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