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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이비에르는 2020년 여름 토트넘에 합류한 뒤, 팀 부동의 중앙 미드필더로 맹활약해왔다. 하지만 안토니오 콘테 감독 부임 후 이상 기류가 생겼다. 이번 1월 이적시장에서 콘테 감독이 로드리고 벤탄쿠르를 영입하며 이제 주전 경쟁에서 완전히 밀린 상황이다. 최근 맨체스터 시티전 승리 후 호이비에르가 콘테 감독을 '패싱'하는 모습이 포착되기도 해 논란이 일어나기도 했다. 콘테 감독이 포옹을 청했지만, 호이비에르가 갑자기 방향을 바꿔버렸다. 콘테 감독은 황당하다는 포즈를 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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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리뉴 감독은 호이비에르를 누구보다 잘 알고 있다. 자신이 토트넘 감독으로 일할 때 호이비에르 계약을 적극 추진했고, 그를 중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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