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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속 김은영은 운동 후 자신의 모습을 카메라에 담은 모습. 그는 "눈바디. 주말 내내 먹은 거 치고는 으음. 분발해야겠죠. 운동은 사랑입니다"라며 운동 의지를 불태웠다. 군살 하나 없는 늘씬한 보디라인을 가졌음에도 혹독한 자기관리를 보여 눈길을 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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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yjoy9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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