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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현재 유럽을 강타한 태풍 유니스로 경기장이 구조적으로 심각한 손상을 입었다. 때문에 선수와 관중들의 안전을 위해 경기가 전격 취소됐다. 스완지시티 구단 측은 "태풍 유니스로 인한 홈구장의 손상과 악천후 때문에 안전에 문제가 생겨 본머스와의 경기를 연기하게 됐다"고 공식 발표했다. 이어 "이번 결정은 라이센스 관리국과 구단 운영진에 의해 내려졌으며 현재 기상 상태를 볼때 경기 전까지 경기장의 손상을 완전히 복구할 수 없다고 판단했다"고 덧붙였다. 본머스 측도 이번 결정에 찬성하는 입장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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