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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여름 이적 파동을 일으키며 토트넘을 들쑤셨던 케인은 시즌 초 심리적인 요인 때문인지 내내 부진하다 크리스마스를 기점으로 완벽하게 살아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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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지매체는 '케인이 이번여름 새로운 클럽으로 이적 가능성을 열어둘 것'이라고 전망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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넉넉해 보이지만, 다음시즌을 끝마치면 1년이 남아 잡기 어려운 상황에 놓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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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데 케인이 후반기 들어 우승권에 있는 빅클럽의 관심을 끌만한 활약을 펼치면서 불안감은 더욱 가중되고 있다.
세계적인 명장인 안토니오 콘테 토트넘 감독을 다음시즌에도 팀에 남겨놓는 것도 케인의 잔류 가능성을 높이는 요인이 될 것이라고 현지매체는 내다본다.
윤진만 기자 yoonjinman@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