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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혜수는 "넷플릭스는 다양한 소재와 가능성이 열려 있는 것 같다. 세계적인 플랫폼이라서 그런지 전체 프로덕션 기간동안 운영되는 시간의 안배가 조금 다른 포인트가 있더라"며 "작품에 대한 방향성이 정해지고 나면 제작사의 독립성을 지지해준다. 작년 6월 촬영을 마치고 후반작업도 끝낸 후의 시간도 밀도있고 신중하게 운영되고 있다는 느낌을 받았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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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25일 공개하는 '소년심판'은 소년범을 '혐오하는' 판사 심은석이 지방법원 소년부에 부임하면서 마주하게 되는 소년범죄와 그들을 담당하는 판사들의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다. 신예 김민석 작가가 각본을 쓰고, '명불허전' '디어 마이 프렌즈' '라이프' '그녀의 사생활' 등 사회 이면의 이야기를 그려왔던 홍종찬 감독이 연출을 맡아 완성된 이야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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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재완 기자 star77@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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