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혜영, 100억대 CEO→'코로나19로 타격' 어쩌나…"계속 미뤄지고 틀어져" by 김수현 기자 2022-02-22 12:48:41 Advertisement [스포츠조선닷컴 김수현기자] 황혜영이 미팅이 취소돼 집으로 향했다. Advertisement황혜영은 22일 자신의 SNS에 "오늘 오전 미팅 있었는데 코로나로 취소"라며 "요즘 계속 미뤄지고 틀어지고 더디고 그러네요. 다들 힘드시죠?"라고 한탄했다. 사진에는 코로나19 바이러스 확산으로 인해 사업 미팅이 취소된 황혜영의 모습이 담겼다.Advertisement한편 1994년 혼성그룹 투투로 데뷔한 황혜영은 현재 연매출 100억 대 온라인 쇼핑몰 CEO로 활동 중이다. 그는 지난 2011년 민주통합당 전 부대변인 출신의 김경록과 결혼했으며 슬하에 쌍둥이 아들을 두고 있다.shyun@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故 김영희, 화장실서 넘어져 목뼈 골절 후 별세..안타까운 3주기 유부남이 딸 등하원 도우미와 불륜 “근무 시간에 집으로 들어가..” 피해자 고통 여전한데 ‘미성년 성폭행’ 고영욱 “교화됐는데 13년간 실업자, 뭘하며 살라는 거냐“ 김수용, 시한부 고백 “1년에서 10년 보고 있어” 사망한 '국민 엄마' 배우, 장기 거꾸로 희귀병 앓아 “나는 괴물”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