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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규리그 일정을 연기하고, 상황에 따라 플레이오프 일정도 변경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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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회의 결과에 따르면 올시즌 정규리그 일정을 1주일 연기해 4월 5일에 종료하며 플레이오프는 종전과 동일한 방식으로 운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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된다. 4주 이상 정규리그 일정이 미뤄질 경우 이사회를 소집해 올시즌 일정에 대해 재논의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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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코로나19로 인해 연기된 2021∼2022 KBL D리그는 선수단 안전을 고려해 잔여 일정 전체를 진행하지 않기로 했으며 대회요강에 근거해 순위를 정하기로 했다.
아울러 신속항원검사 음성 시 경기는 정상 진행되지만 구단이나 선수가 필요에 따라 PCR 검사 받을 경우 최종 결과 확인 전까지 훈련 및 경기 참가 불가를 추가했다.
선수단 합숙과 관련해서는 선수단 보호 차원에서 관중 입장 정상화 전까지 각 구단이 자율 운영하기로 했다.
끝으로 정규경기 일정이 재개되는 3월 2일, 각 구단은 안전한 리그 운영을 위해 경기 개최 1일 전까지 신속항원검사(자가진단키트 포함) 또는 PCR검사 결과를 연맹에 제출해 음성 확인 후 출전하기로 했다.
최만식 기자 cms@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