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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재회할 가능성이 생겼다. 연결고리는 파리생제르맹이다. 22일(한국시각) 오크디아리오의 수석기자 에두아르도 인다는 엘치링기토를 통해 "지단 감독은 파리생제르맹의 지휘봉을 잡을 것이다. 지단 감독은 호날두를 원하고 있고, 호날두 역시 파리생제르맹행에 동의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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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언론은 호날두가 만약 맨유가 다음 시즌 유럽챔피언스리그에 진출하지 못할 경우, 팀을 떠날 수 있다고 보도하고 있다. 맨유 역시 호날두가 팀을 떠날 의사를 전한다면, 막지 않을 생각이다. 여전한 상품성과 기량을 갖고 있는 호날두를 향해 적지 않은 팀이 러브콜을 보내고 있다. 가장 적극적인 팀이 파리생제르맹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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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찬준 기자 vanbaste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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