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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이솔이는 "매번 꽃 주며 부끄러워하는 남편. 내 제일 이상형. 귀여워"라며 꽃다발을 들고 있는 박성광의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 박성광은 아내를 위해 준비한 꽃다발을 들고 쑥스러운 듯 웃고 있는 모습. 결혼 후 사랑꾼이 된 박성광의 모습이 훈훈함을 자아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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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premez@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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