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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등 상황으로 결혼을 연기한 바 있는 슬리피. 이에 김숙은 "신부를 봤다는 사람이 없어서 AI가 아니냐는 의혹도 있더라"라고 언급해 웃음을 안겼다. 이윽고 공개된 웨딩화보 속 8세 연하 예비신부는 배우 아우라를 가득 풍겨 모두를 놀라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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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가하면 결혼을 미룰 수밖에 없던 배경에는 경제적 이유도 있다고 했다. 슬리피는 "지금은 경제력이 어느 정도 됐다는 자체만으로도 행복하다. 신혼집은 현재 여동생과 처제와 살고 있는 집이 될 것 같다. 제가 들어갈 것 같다"라고 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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