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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킷은 "안소니 테일러 주심이 경기를 잘봤다. 알트린참 출신인 이 친구는 공정한 심판이다. 활동량과 체력은 최고 수준"이라고 칭찬으로 말문을 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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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킷은 "3번째 골이든, 첫번째 골이든 중요하지 않다. 규정을 따라야 한다. 그 장면은 애매했다. 분명 오프사이드였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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