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우주 기자] 가수 하하가 코로나19 완치 후 아들들과 외출을 했다.
하하는 21일 자신의 SNS를 통해 "이녀석둘!셋인가? 오랜만에 나왔구나!! 있 jr을 놈의 마스크를 벗고 싶구나!! 그치?? 언젠가는 마스크 벗고 막~ 뛰어 다니자!!! 남자 XX들…사랑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두 아들과 오랜만에 외출을 한 하하의 모습이 담겼다. 12일 코로나19 양성 판정을 받고 재택 치료를 했던 하하는 격리 기간이 끝난 후 아들들을 데리고 나온 모습. 특히 패딩을 입고 있는 아이들은 얼굴을 싹 다 가려 방역에 철저히 해 귀여움을 더한다. 오랜만에 외출한 삼부자의 훈훈한 모습이 돋보인다.
한편, 하하는 2012년 가수 별과 결혼, 슬하 아들 둘과 딸 하나를 두고 있다.
wjlee@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공황장애 고백' 김신영, 故전유성 생각에 오열.."삶엔 기쁨·슬픔 다 있다며 위로" ('유퀴즈') -
31기 순자, 착장 가격만 1500만원 ‘명품’ 패션..누리꾼들 ‘와글와글’ -
유산 받으려 아버지 살해한 아들..가축 매립지에 시신 유기까지 -
"AI 아니고 실화라고?" 젠슨 황, 3차 노래방 대신 '유퀴즈'서 K팝 댄스 -
"자궁 파열·대량 출혈 위험"…김동현, 고위험군 '넷째 출산'에 쏟아지는 불안 -
한혜진♥기성용, 자식 농사 초대박..12세 딸, 벌써부터 모델 비율 -
"뭐 살려고?"…이병헌, ♥늦둥이 둘째 딸과 손 꼭잡고 쇼핑 나들이 -
"아빠 권상우 판박이"…子 룩희, 연예인 안 시키기 아까운 '훈남 비주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