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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된 사진 속에는 두 아들과 오랜만에 외출을 한 하하의 모습이 담겼다. 12일 코로나19 양성 판정을 받고 재택 치료를 했던 하하는 격리 기간이 끝난 후 아들들을 데리고 나온 모습. 특히 패딩을 입고 있는 아이들은 얼굴을 싹 다 가려 방역에 철저히 해 귀여움을 더한다. 오랜만에 외출한 삼부자의 훈훈한 모습이 돋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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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jle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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