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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른 시간 리버풀이 앞서갔다. 전반 12분 로버트슨이 올린 크로스가 상대 수비 팔에 맞고 페널티킥을 얻었다. 키커로 나선 살라가 마무리하며 선제골을 터뜨렸다. 전반 29분에는 마팁이 추가골을 넣었다. 32분에는 마네가 돌파하다 페널티킥을 얻었고, 살라가 이를 다시 성공시키며 멀티골을 넣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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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찬준 기자 vanbaste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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