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박찬준 기자]"마네 최고의 경기 중 하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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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르겐 클롭 리버풀 감독의 극찬이었다. 리버풀이 리즈 유나이티드를 상대로 골잔치를 펼쳤다. 리버풀은 24일(한국시각) 영국 리버풀에 위치한 안필드에서 열린 2021~2022시즌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19라운드 순연 경기에서 살라-마네의 더블 멀티골을 앞세워 6대0으로 제압했다. 리버풀은 승점 60점으로 리그 선두 맨시티(승점 63) 추격을 이어갔다.
이른 시간 리버풀이 앞서갔다. 전반 12분 로버트슨이 올린 크로스가 상대 수비 팔에 맞고 페널티킥을 얻었다. 키커로 나선 살라가 마무리하며 선제골을 터뜨렸다. 전반 29분에는 마팁이 추가골을 넣었다. 32분에는 마네가 돌파하다 페널티킥을 얻었고, 살라가 이를 다시 성공시키며 멀티골을 넣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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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반 리즈가 교체를 통해 변화를 노렸지만, 리버풀의 공세는 계속됐다. 헨더슨-살라-헨더슨으로 이어진 패스를 후반 35분 마네가 마무리했고, 추가시간 마네와 반 다이크가 추가골을 넣으며 대승을 마무리했다.
박찬준 기자 vanbaste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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