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디프랜드 안마의자가 코로나19로 인한 경제 위기 속에서도 기술 초격차로 글로벌 입지를 다지며 주목받고 있다. 'ABC(AI, 빅데이터, 클라우드)를 통한 D(디지털헬스케어 로봇)기업으로 발전하겠다'라는 비전을 제시하며 입지를 확대하고 있으며 이를 위해 각 분야 전문의로 구성된 연구개발(R&D) 조직을 만들고 최근 5년간 R&D에 약 800억을 투자해 기술 초격차를 실현하고 있다. 글로벌 시장조사 기관 '프로스트 앤 설리번'의 조사 결과에 따르면 바디프랜드는 2020년 세계 안마의자 시장에서 7.5%의 점유율로 1위를 기록했으며 지난해에는 글로벌 시장을 선도하며 기업의 경쟁력을 제고하고 국내 수출의 활성화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세계일류상품 및 생산기업'에 이름을 올리기도 했다. 특히 바디프랜드는 '팬텀메디컬케어'를 중심으로 글로벌 시장 점유율을 더욱 늘려 나갈 계획이다. 바디프랜드 관계자는 "건강수명 10년 연장이라는 사명을 갖고 향후 5년간 1000억원 이상의 연구개발비를 투입하는 등 헬스케어 연구 개발에 박차를 가해 기술 격차를 벌리고 글로벌 입지를 더욱 확대하겠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