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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에피소드에서는 민사린이 부족함 없는 예비 엄마가 되고자 노력하는 동시에 회사에서 지금까지 열심히 노력해온 만큼 커리어도 충실히 쌓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모습이 그려져 많은 이들의 안쓰러움을 자아냈던 터. 이런 가운데 공개된 스틸 속 민사린은 회사에서도 집에서도 제대로 열일 모드를 발동시키며, 한층 활기차고 파이팅 넘치는 일상을 보내고 있어 시선을 사로잡는다. 자꾸만 어긋나는 상황에 속상해 하며 눈물 짓던 모습은 온데 간데 없이, 에너지를 풀가동시킨 민사린의 확 달라진 분위기가 감지되고 있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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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뿐만이 아니다. 회사는 물론 집에서까지 태교와 업무를 200% 해내려는 민사린의 눈코 뜰 새 없는 하루가 이어지는 것. 퇴근 후에도 태교를 위한 바느질 삼매경에 빠진 것은 물론, 회사일도 놓치지 않으려 집에서 남은 업무를 처리하다 노트북 앞에 곤히 잠들어 있는 모습은 그야말로 24시간이 모자란 K-임산부 민사린의 일상을 그대로 보여주는 듯하다. 특히 차 안에서 세상 모르고 잠에 빠져 있는 모습은 자신에게 주어진 몫을 잘 해내기 위해 모든 에너지와 노력을 쏟아 부으려는 민사린의 진심이 전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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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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