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수현기자]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최희가 사회생활에 대해 이야기 했다.
최희는 24일 자신의 SNS 스토리에 "컴퓨터만 만나면 겸손해지네요. 아나운서로 사회생활을 시작해서 실무보다는 현장형인데, 여러가지 일을 시작하면서 스스로 해결해야 하는 것들이 생기더라구요"라고 했다.
이어 "물론 많은 분들이 도와주시고 모르는 건 매번 물어봐서 약간 바보가 되는 기분도 들 때도 있어요. 특히 기관에 서류 제출이라던지... 세금이라던지... 미팅하거나 혹은 파트너들과 일을 하면서 제 또래에 능숙한 업무능력을 지니신 분들을 보면 너무너무 존경스럽습니다"라고 한탄했다.
한편 최희는 지난 2020년 비연예인 사업가와 결혼해 슬하에 딸을 두고 있다.
shyu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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