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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전 기대가 컸다. 토트넘은 지난 20일 '리그 1위' 맨시티 원정에서 3대2로 짜릿한 승리를 거머쥐었다. 당시 손흥민은 2도움을 기록하며 팀 승리에 앞장섰다. 특히 손흥민은 해리 케인과 EPL 36번째 득점을 합작하며 역사에 이름을 남겼다. 이들은 디디에 드로그바-프랭크 램파드의 리그 최다 득점 합작 기록과 어깨를 나란히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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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계 전문 사이트 후스코어드닷컴은 손흥민에게 6.8점을 주는 데 그쳤다. 영국 언론 풋볼런던은 손흥민에게 라이언 세세뇽과 함께 팀 내 최하인 4점을 줬다. 이 매체는 '손흥민은 주말에 좋은 경기를 보였다. 이날은 쉬어갔다. 결과물을 내는 데 어려움을 겪었다'고 혹평했다. 90min은 공동 최저인 4점을 주며 '경기에 참여할 수 없었다. 힘들었다', 이브닝스탠다드 역시 4점을 주며 '실망스러운 모습을 보였다. 위협적인 장면도 만들지 못했다'고 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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